정기총회

[Goodtv News 20160525]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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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ODTV 작성일16-05-25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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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제110년차 총회를 열고, 여성삼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한국사회와 교회 회복을 위해 성결교회 신앙을 더욱 굳건히 세워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정원희 기잡니다.


(싱크: 유동선 직전 총회장/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0년차 총회가 ‘성결교회 민족의 희망, 사중복음 우리의 사명’을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기성은 이번 회기, 거룩함을 되찾아 신뢰를 잃은 한국교회가 회복하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직전 총회장 유동선 목사는 총회원들을 향해 ‘미래지향적인 교회’를 세워가길 당부했습니다.

유동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성결한 지도자를 세우길 원하신다"며 "비록 지난 회기 어려운 상황을 겪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통렬한 자성과 회개로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더욱더 새롭게 변화됨으로써 부흥하는 총회로, 마음을 함께하는 교단으로 전진해 나가자"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둘째 날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직전 회기 목사부총회장이었던 여성삼 목사가 관례에 따라 총회장으로 추대됐고, 목사부총회장으로는 신상범 목사가 단독으로 나서 당선됐습니다.

또한 2파전으로 치러진 장로부총회장 선거에서는 김춘규 장로가 김경호 장로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총회에서 변경된 총회비 산정 방식을 놓고, 이에 반대한 일부 지방회가 기존안대로 돌아갈 것을 청원하며 논쟁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Goodtv News 정원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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