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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세인트 리뷰 shimano SAINT PD M820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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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롯시나 작성일18-03-30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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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ot a downhill pedal. Just a heavy trail pedal.

타사의 다운힐용 클립리스 페달과 다르게 클릿 접촉면만 넓어지고
그외에는 신발 바닥과 밀착이 되지 않게 설계한 형태에 대한 의문은 실제 라이딩을 하면서 과연 이것을 다운힐 페달로 볼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의문이 확신이 되어버렸습니다.

클릿의 빠른 탈장착에 포커스를 두기 위해 그런 것인가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려했지만 타 페달의 경우 페달 핀만 제거해도 클릿의 탈장착에 불편함은 사라지기에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가 되질 않더군요.

그리고 페달 핀 여부와 상관없이 페달의 전체가 신발 밑창과 견착이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는 페달로 전해지는 다운의 충격과 더불어 라이더의 체중으로 인한 발바닥 눌림이 골고루 분산되어야 하는데

클릿 면만 신발 밑창과 접촉이 되니 중장거리 다운힐이나 거친 노면을 달릴 경우 발바닥 가운데(클릿 고정쇠 부분)에만 집중적으로 충격을 받아서 피로가 상당히 쌓이게 됩니다.

다운힐 페달을 지향함에도 이렇게 설계한 의도가 무엇인지 시마노의 답을 듣고 싶어서

시마노코리아에 질문했지만 기술팀에서 검토중이라는 접수 이후

1주일이 된 지금까지 해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Unlike a clipsless pedal for a downhill in other companies,
In addition, the question of the form designed not to be in close contact with the shoe bottom is actually riding

Will this be seen as a downhill pedal? I have become doubtful about the question.

I tried to think positively about whether it was to focus on quick mounting

In the case of other pedals, even if the pedal pin is removed, the discomfort of the mounting of the clit disappears.
I wonder why I designed it like this.

And whether or not the entire pedal, whether or not a pedal pin is used,
In addition to the impact of the pedal down, the weight of the rider's foot should be evenly distributed

If only the cleat side is in contact with the outsole of the shoe,
Only in the middle of the soles (the cleat fixture), it is heavily impacted and fatigue builds up considerably.

I wanted to hear Shimano's answer to what I intended to do with the downhill pedal.

I asked a question to Shimano Korea, but I have not received an answer so far as I have been working on it for a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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