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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순이 조회 63회 작성일 2020-06-29 13:58: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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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 순식간에 작성해버리기 l 현직 기획자가 알려주는 제안서 PPT 작성 가이드 l 피피티로지

먼저, 기획서나 제안서를 쓸 때 가장 안 좋은 습관은요. 기획서 초안을 써야 되는데, 파워포인트부터 열어버리는 거예요. 무작정 파워포인트에 다짜고짜 뭔가를 써 내려가는 습관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성격이 급하신 분들이 기획서를 쓸 때, 빨리 끝내버리고 싶은 마음에 파워포인트부터 열어서 작업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저도 한동안 이 버릇을 못 고쳐서 처참한 기획서를 쓴 적이 많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게 왜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말씀드리는 내용들을 여러분이 정리, 인쇄해서 책상위에 붙여놓거나 머리 속에 담아 두시면 확실히 ‘백지의 공포’를 훨씬 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벤트 당첨자 공지 l 다음 영상이 올라오는 날, ‘커뮤니티’에 별도 고지
•관련영상 l 피피티 엔딩을 마무리하는 기술 l

#기획서 #제안서 #파워포인트 #피피티 #PPT
김민정 : 근데 수치로 표현하는것은 자신이 정하는건가요? ㅠㅠ 저는 목표를 수치로 표현하는게 가장 애매하고 내가 이렇게 정해도되나 싶은 느낌이 있는데 기준을 무엇으로 잡나요?
김민석 : PPT를 다루는 모든 유튜버를 통틀어서 이 사람이 가장 잘하는 듯. PPT는 발표를 보조하기 위한 수단이지 예쁜 디자인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데, 사실상 PPT유튜버의 90% 이상이 보기에 예쁜 피피티를 지향하는 것 같아 실용성이 전혀 없음.
전영준 : 유익한 영상감사합니다~많은 도움이 됐습니다~그런데 배경음악은 좀더 편안한거로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Ch.문쓰팩토리 :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지요. ㅋ 작가가 되어 큰틀을 잡고, 무작정 글을 써내려가야합니다. ^^ 내용을 잘 요약해서 좋은 영상이네요
강윤구 : 해외에서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구독하였고 이제 조금씩 기획이나 PT의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onglim Hong : 뻔하지만 정말 중요한 팁~ 고맙습니다
유우열 : 되게 유익한 채널이네요!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기분 나쁘게만드는 사람 : 왜 이제서야 이 체널을 찾았을까.... 구독하고 갑니다?????? 압도적 유익함 그 자체 네요 ㅋㅋㅌ
Jaewon J : 압도적이네요....감사합니다!!!!
딩글영곰 : 실무에서 교육을 준비하면서 피피티에 대해서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ㅎㅎ

2020 하반기 이끌 핵심 섹터 #반도체 #2차전지 #씨젠 #동진쎄미켐

#이경락 #반도체 #2차전지 #씨젠 #동진쎄미켐
■"`반도체 산업` 생태계 차원에서 국산화해야 생존"
“반도체처럼 생태계가 있는 산업은 생태계 자체를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시켜야 합니다. 반도체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세트산업인데 이걸 구분 짓게 되면 앞으로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한계짓는 겁니다."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상무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KG 하모니홀에서 ‘코로나19와 반도체 질서의 미래’ 강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강좌는 이데일리와 한국 공공정책개발원 주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코로나 19와 그 이후’에 대해 현 상황을 진단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안기현 상무는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 현황과 위기론 등에 대해 “아직 문제없고, 앞으로도 문제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다른 산업에 비해 업황이 괜찮았다”며 “오히려 코로나19로 인해 서버 투자가 많아져 올해 전망도 작년만큼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 상무는 강의 내내 반도체 산업 질서와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안 상무는 “반도체 산업이 태어난 곳은 미국”이라며 “미국은 반도체 산업이 시작될 때 반도체 제조뿐만 아니라 소·부·장을 함께 태생시키고, 전자산업까지 동시에 아울렀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반도체 산업의 태생은 미국, 일본과 다르다”며 “우리는 미국, 유럽, 일본의 장비를 가져다가 공장을 만들고 운영 소재들을 일본에서 갖다 썼다”며 “이 때문에 지금까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미국의 인텔, 대만의 TSMC 등 반도체를 만드는 제조회사만을 반도체 산업이라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해 일본 수출규제를 통해 소·부·장 개발회사부터 반도체를 부품으로 쓰는 전방산업까지 넓혀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바라보게 됐다”며 “이제 조립만 해서는 글로벌 시장경쟁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7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전략물자 절차 간소화 대상국) 배제로 인해 소·부·장을 국산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안 상무는 그동안 반도체 산업이 ‘글로벌라이제이션(세계화)’로 혜택을 봤다면 이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태계가 갖춰진 산업은 로컬라이제이션를 빨리 시키고, 신산업 창출도 생태계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반도체 후발국가인 중국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안 상무는 “중국도 반도체 산업을 생태계 중심으로 바라보면서 소·부·장 등 엄청난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며 “어느 순간 우리의 후발국가가 같은 품질을 더 싸게 만들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우리 안에서 공급망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첨단 제조 산업에서 경쟁력이 없다”며 “국내화로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상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반도체의 확장은 무궁무진하다고 했다. 인공지능(AI) 개발 뿐만 아니라 안보유지와 비대면 사회에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이 생산공장뿐만 아니라 사무실과 가정에까지 확정될 것”이라며 “우리 생활이 전체적으로 온라인화되면 재택, 학습, 쇼핑, 은행 등도 반도체를 이용한 서버화 시대가 확장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 19 이후에도 비대면 사회를 위한 준비가 이어져 데이터 센터, 통신, 단말기 등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와 중앙처리장치(CPU)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안 상무는 “전 세계에서 이것을 공급하는 곳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인텔 뿐”이라며 “우리의 메모리 반도체 주도권을 놓지 않기 위해서라도 소·부·장의 국내 발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 질서는 누가 세계시장에서 주도권을 갖느냐에 대한 것”이라며 “세트 산업, 소·부·장 산업 등 각 산업이 협력한다면 시스템 반도체의 발전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또 향후 반도체 산업 주도권에 대해서는 “한동안 시스템 반도체는 미국 주도, 메모리 반도체는 한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 소·부·장비에서 우리 도전에 따라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총 '반등 드라마' 주연은 '2차 전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급락장에서 10대 그룹 시가총액 반등을 이끈 ‘일등 공신’은 2차전지 계열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2차전지 사업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하반기에도 2차전지주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2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월 19일부터 지난 26일까지 삼성, SK(034730), LG 등 10대 그룹의 99개 상장사 시총 합계는 594조 3,982억원에서 841조 7,592억원으로 41.62% 증가했다. 3월 19일은 코스피가 8.39%(133.56포인트) 하락한 1,457.64로 마감해 2009년 7월 이후 약 10년 8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시기다. 26일은 그로부터 100일째된 날이다. 이 기간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 시총 증가율은 롯데하이마트(071840)가 214.75%로 1위를 기록했으며 SK그룹의 지주사 SK가 172.9%로 2위를 차지했다. 시총 증가율 10위 내 10대 그룹 상장사는 포스코케미칼(003670)(132.63%), SKC(011790)(126.03%), SK이노베이션(096770)(137.35%), LG화학(051910)(117.83%)까지 4개 기업이 속했다. 순위에 이름을 올린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들은 대부분 2차전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다. SK이노베이션·LG화학은 2차전지 셀 제조업체이며 포스코케미칼은 2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음극재 생산 기업이다. SKC는 자회사 SK넥실리스를 통해 2차전지 소재 동박을 각각 생산하고 있다. 2차전지주 상승세를 뒷받침하는 주요 배경으로는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 및 전기차 시장의 성장, 저금리 기조 등이 꼽힌다. 특히 최근에는 2차전지 사업 협력을 위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광모 LG 회장이 연쇄 회동하면서 해당 사업의 성장 기대감은 물론 그룹 내에서도 이들 2차전지 기업들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으로 비치면서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저금리 환경에서는 전통적인 ‘중후장대’ 산업보다는 성장하는 산업이 투자자에게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2차전지는 대표적인 성장 산업”이라고 평가했다. 상반기 급등세를 연출한 2차전지주의 성장세는 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주민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성장 초기인 2007~2008년 애플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45배, 고점 PER은 68배까지 인정받았다”면서 “전기차 및 2차전지·소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스마트폰 성장 초기보다 높은 이유는 각국 정부의 의무 판매 및 보조금 지급 정책으로 전기차 시장이 스마트폰보다 2~3배 더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씨젠
씨젠은 26일 오후 2시 31분 현재 전일보다 2.43% 오른 11만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44만 2533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83.68% 수준이다. 씨젠은 분자진단시약 개발, 제조 및 판매업체로 알려져 있다. 6월 23일 KTB투자증권의 강하영 연구원은 '유럽, 미국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이나 최근 국내, 남미, 중동 등의 확진자 수 증가세 감안 시 COVID19 사태 장기화 가능성 높아 보임. 특히 동사는 국내, 유럽, 브라질, 인도, 중동, 미국 등 전세계 골고루 고객사 갖추고 있어 수혜 기대됨. 국내, 중국의 COVID19 재확산 추세로 볼 때 하반기 2차 유행에 따른 추정 실적 상향 가능성 높아 보여 밸류에이션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라며 씨젠의 목표가를 14만 원으로 발표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씨젠을 11만 3580주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만 5370주 순매도, 1357주 순매수 했다.
■동진쎄미켐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노광 공정 국산화의 최선단에 서다 06월 24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영산 애널리스트는 동진쎄미켐에 대해 "반도체용 PR의 고성장 궤도 진입, 소부장 국산화 내 매력적 대안. 1) 국내 주력 고객사의 2Stacking 기술로의 3D NAND공정 변화와 시안2 램프업 본격화로 인한 KrF 수요 증가, 2) ArFi용 PR은 본격적인 매출 확장세 진입에 따른 수익성 개선(+DRAM으로의 매출처 본격 다변화), 3) 2021년까지 반도체용 PR CAPA의 가파른 확대, 4) 중장기적 관점에서 EUV용 PR 국산화 진행 등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됨. " 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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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hari : 반도체 정보 너무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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